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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이 세차게 부는 양평 남한강 테라스길과 양춘이의 모습이다.
양평 남한강 테라스는 2025년에 조성되었는데, 강변길을 걷는 것과는 또 다른 풍경을 연출한다.
겨울 추운 날씨라 한적하지만 남한강, 산, 하늘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면 추위도 잊게 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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